후기

그날과 함께한 여행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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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그날의 사이판 :-)
  • 글쓴이 이윤희
  • 작성일 2017-05-16 22:39:31
  • 조회수 6828

사이판을 다시 갈때까지는 못고친다는 그 어마무시한 불치병!!!

상상병보다도 더 심하다는 사이판앓이 중인 윤희에요!!!


사이판에서 한국 돌아오면 아주 그냥 후기와 블로그 먼저 할것처럼 그러더니 두달이나 지나서야 이렇게 들어왔어요.


사이판 다녀온게 진짜 며칠전같은데 (심지어 사이판여행 동영상 매일봄) 두달이나 지났다니 (두달 또 늙었음....)

아무래도 이러다 진짜 가을에 가지싶습니다!!!!ㅎㅎㅎ


우리 최강동안 케이티 맏언니와 양쪽에 훈남남편훈남아들을 거느리고(?)있는 모니카 잘있죠?

잘생긴 준서 와 아들바보 준서아버님 그리고 윤기씨도....!!


저랑 유미는 사이판 다녀오고 거제도도 가고 홍콩까지 정신없이 정신못차리고 놀고있어요.ㅎㅎㅎㅎㅎㅎㅎ


인스타로 보니 사이판데이 인기짱!

사이판하면 이제 그날의 사이판이 연관검색어로 뜰 정도로 대박 난거 같아요.

지인찬스 쓰고 싶어도 못쓰는거 아닌가요.....ㅋㅋㅋㅋㅋㅋㅋ


그날의 사이판

무계획 사이판을 그 어떤 여행보다 더 계획적이고 기억에 남을만큼 추억+추억+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사...사랑....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음에 사이판 갈때에는 유미랑 둘이 말고 양쪽에 저희도 훈남 한명씩 데리고 넷이 갈께요! 라고 쓰고 희.망.사.항이라 읽는다며....


동영상 올리고 싶은데 용량이 커서 그런지 안올라가네요.


아쉬운대로 그날의 사이판과 함께했던 2월의 사이판 사진 몇장(30여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휙 올리고 가요!



사이판을 누가 신혼여행지라 했습니꽈!!!!!

이제 사이판도 친구와 함께 가는 힐링의 관광지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왠만한 카페 저리가라 분위기깡패 그날의 사이판

1일1오피스 방문이었던 우리 ㅋㅋㅋㅋ

심지어 점심,저녁도 함께했던 케이티언니(하트뾰뵤뵤뵤뵹)



아 정말 저런거 우리스타일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jpg



누가 여길 오피스라 하겠어요!

이참에 그날의 커피숍도 오픈 어떠신지 ㅎㅎ



그날의 사이판과 함께하면 이렇게 가이드와 영광의 사진촬영도 있어요!



아 이름 까먹었다.

나보다 열살정도 어렸었는데.. 한국사람보다 한국말 더 잘하는 가이드.

그루토 가기전에 자살절벽 투어하면서 인증샷.



이른 아침 모니카님께서 직접 픽업해서 선착장까지 데려다 주는 서비스



사이판와서 날씨 복 터졌었구요.

마나가하는 무조건 갔다오셔야 한다고 백번 말하고 백한번 더 말합니다.



말도안되는 인생샷도 건졌네요.



그날의 사이판에서만 알려준다는 마나가하섬의 비밀의 장소 ㅎㅎㅎㅎ

케이티언니가 뚫어놓은(?) 이곳을 알고싶으시다면 무조건 그날의 사이판!!!



인생샷 평생 카톡프사 쯤 건질 수 있는 사이판.



내가 실은 이것때문에 그날의 사이판 선택했지싶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거슨 인생 파라세일링.

다음에 가면 1일1세일링할래요.

별빛 투어도 꼭 할꺼구요 산악자전거(?)타고 울퉁불퉁길 가는거 그거머지 ㅋㅋㅋ

그것도 꼭꼭 그날의 사이판과 케이티와 함께 할꺼에요!!!!



그날의 사이판 뒷쪽 평상시 일몰정도?

사이판은 그냥 막 사랑입니다.



막 찍어도 화보에요.



이렇게 이날 찍은 사진만 천장이 넘었다고 하네요.



여행은 먹방이죠.

아마 케이티언니 아니였으면 유미와 저는 사이판에서 굶어죽었.........을수도.

그러나 케이티언니의 현지 맛집투어로 사이판 여행도 식비로 경비 90프로 썼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볶음밥과 저 누들맛이 입에서 맴돌아 으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



아마 사이판 여행의 하이라이트였다고 할수있죠.

사이판에서 맛보는 김치찌개는 넷이먹다 다섯이 죽어도 모를 맛.

그리고 저 생참치와 집앞 나무에서 따서 소주에 타 먹는 라임소주.

아직도 생각나요....ㅠㅠ 택배........안.되.나.요

잡채하고 탕수육하며.........김밥까지!!!!

사이판 잔치 열렸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판 현지 맛집 (으악 이름 또 까먹음) 정말 엄지척척척 쌍따봉따따봉입니다.



사이판의 흔한 길거리.jpg



파란 하늘이 다했구요.



아이러브사이판 앞에서 공연하던 현지아이들과 기념샷정도는 관광객의 필수잖아요.



전 전생에 자라였다고 합니다.

목이 없네요...............



사이판은 친구끼리 와야해요!!! (없는 사람의 마지막 외침..ㅋㅋㅋ)



네이비힐 길거리에 막 피어있는 꽃도 너무 예쁘잖아요.



그날의 사이판 앞에 뜬 무지개.


그날의 사이판도 앞으로 무지개길만 꽃길만 걷기를 바래요.

-미세먼지 최악인 서울 하늘아래에서 사진 올리다 지친 윤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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