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그날과 함께한 여행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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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사이판에서 엄마와 함께한 눈부셨던 여행~^^*
  • 글쓴이 쏭쏭~*
  • 작성일 2018-01-16 00:22:47
  • 조회수 9572

안녕하세요~!

2018년 1월 9일 ~ 1월 12일까지 엄마와 함께 사이판에 머물렀던 쏭쏭~*입니다. ^o^

작년 10월 중순 몹시 지친 나머지 미련없이 사표를 던진 후 그동안 별러왔던 엄마와의 해외여행을... 사이판은 3탄이었답니다.

(11월 일본, 12월 태국 ☜ 둘 다 패키지로 다녀왔더니 또 다시 자유에 목말라 있었지요. ㅜㅠ;;;)

2007년도에 베프와 함께 했던 사이판여행의 기억이 너~무나 좋아서 엄마께 꼭 보여드리고팠는데 결론적으로 엄마는 대만족~!하셨답니다.

너무너무나 예쁘다며... 그리고 투어 일정들도 무리나 부담이 없어서 무척 좋아하셨어요.

"그날의 사이판" 덕분에 마음껏 즐기다 왔으니 간단 소감을 남겨볼까 합니다. ^^*

(아래 어떤 분 후기 보니까 투어 별로 간단명료하게 적으신 게 눈에 쏙쏙 들어오더라구요. 저도 그래서 따라해봅니다.ㅎㅎ)


<공항 ☞☜ 숙소> 픽업 & 샌딩 & 유심


- 사이판 공항 도착해서 이스타비자가 있었던 관계로 빨리 나올 수 있었구요. 나오자마자 제가 사전 신청했던 "네임서비스"대로 이름판을 들고 계신 기사님을 바로 발견해서 빠르고 안전하게 숙소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

돌아오는 날은 새벽 2시 출발편이었는데 11시30분에 데리러 와주셔서 11시 45분에 공항 도착! 사람도 많지 않아서 금방 수속하고 맘 편히 대기할 수 있었구요.

유심을 신청했는데 제가 온전히 사이판에서 머무는 시간이 딱 4일이었던지라 무척 편했습니다.

다른 여행지 갈 땐 항상 포켓와이파이를 신청해서 들고 다녔었는데 유심만 갈아끼우면 따로 챙길 게 없어서 편하더라구요.

사이판 자체가 3G여서 인터넷이 빠르진 않았지만 필요할 땐 "그날의 사이판" 사무실에 무료로 전화도 할 수 있고... 편리했답니다. ^^


<첫째날> 북부관광 & 선셋크루즈


- 장롱면허인 딸은 렌트카를 운전할 수가 없고... 그래서 신청했던 북부관광입니다.

정확한 시간에 호텔로 픽업 오신 남자가이드님을 만나 엄마와 저, 그렇게 단독으로 안내해 주셨는데 오~!!! 예전엔 여행사 가이드를 하셨었다고 하시던데 그래서 그러신지 운전하시면서는 각 장소에 대한 설명들을 막힘없이 부드럽게 술술~ 말씀해주시고, 내려서는 포토스팟에서 사진 뙇! 찍어주신 후 "다녀오세요~!" 해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_____^

저희 엄마가 낯을 살짝 가리시는 편이라 잘 뻘쭘해하시는데 부담스럽게 않게 정말 편안~하게 안내해 주셔서 참 감사했어요.

다행히 날씨가 참 좋았더래서 사진도 예쁘게 나오구요. ^^


- 제리아저씨의 노래와 함께 하는 "선셋크루즈"는 10년 전 사이판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투어였어요.

그 땐 날씨가 참 좋았어서 빨~갛게 노을이 지는 하늘이 정말 환상적이었는데 이번엔 비가 내려서 갑판(?)과 실내를 왔다갔다 했네요.

그치만 변함없는 제리아저씨의 입담과 마냥 신나게 하는 노래 레퍼토리들 덕분에 기분만은 무척 좋았답니다.

엄마가 젤로 좋아하셨던 투어구요. "정말 해볼만하다."라고 말씀하셨어요.

사실 저녁식사로 나온다는 스테이크는 정식 레스토랑에서 먹는게 아닌만큼 크게 기대하지 않았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맛있어서 다 먹었네요.^^

제리아저씨 노래에 엄마가 넘나 신나하셔서 저흰 이틀 후 그 분의 노래를 다시 들으러 가라판에 있는 "갓파더"라는 펍에 들르기도 했답니다.ㅋㅋㅋ


<둘째날> 마나가하섬(by 스피드보트) & 호핑투어


- 페리를 안 타도 되려나... 엄마와 함께 하기에 약간의 걱정이 있었지만 스피드보트는 매우 안전했습니다.ㅋㅋ

그런데 보트에 함께 타셨던 분들 보니까 손목에 종이팔찌들을 하셨던데 그걸로 보트 스탭이 무얼 확인하는 거 같더라구요.

저희는 픽업해준 업체 직원이 따로 준게 없어서 그냥 "없다"고 했더니 "오~!"하며 알겠다고 하긴 하더라구요. (원래 그 손목팔찌를 다 하는 건가요? ^^;)

스피드보트 중간 바닥이 유리여서 가는 동안 물고기들도 보고, 운좋게 거북이도 한 마리 봤어요. ^^

마나가하섬 들어가선 먼저 다녀온 지인이 뒷바다 쪽이 물고기가 훨씬 많다고 얘길 해줘서 바~로 뒷바다 쪽에 자리를 잡고 놀았구요.

준비해주신 돗자리, 아이스박스, 스노클링 장비로 편하고 씐~나게 즐겼습니다.

아침 출발이라 바쁠 거 같아서 서브웨이 런치팩을 요청드렸었는데 하길 잘했던 거 같아요. 9시 출발이었어서 무언가 사기엔 좀 무리였을 거 같았거든요.

하지만 혹시라도 드시는 양이 좀 되시는 분들은 따로 식사나 간식거리를 더 준비하시길 권합니다. 서브웨이 샌드위치가 양이 많지는 않았어요.ㅎㅎ

아..! 그리고 한 가지 주의사항은~ 스노클링 하실 때 모자는 벗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얼굴 탈까봐 스노클링 장비와 모자를 같이 썼는데 전 썬캡을 잃어버릴 뻔 했다가 고마우신 어떤 분이 "모자 잃어버리셨어요? 여기 있는 거 같은데..." 해주셔서 다행히 찾았구요. 그러나 그 이후 저희 엄마는 결국 모자를 잃어버리셨답니다. ㅜㅠ; 턱끈 있는 모자 아니라면... 그냥 바깥에 두고 맘껏 편히 즐기시는 편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



- 제가 예상했던 호핑투어는 아니었어요.ㅋ 10년 전에 사이판에서.. 그리고 4년 전쯤 보라카이에서 했던 호핑투어는 스피드보트만큼 작은 배에서 조금 단순한 낚싯대(줄낚시 같은...)로 쉬엄~쉬엄~ 했었거든요. 그러다 작은 물고기라도 잡히면 바로 회도 떠주고...ㅋㅋ

2시에 마나가하 부두에서 호핑투어 배를 탔는데 바다로 조금 나가더니 바로 스노클링부터 할거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 스노클링이 투어 배에 달려있는 밧줄을 잡고 한 바퀴 돌아서 다시 배로 돌아오는 형태였는데 3분 정도 했나...? 그러고 "끝"이라기에 어떤 분들은 다른 사람 하는 걸 보고 "에이~ 저거면 난 안 할래."하시더라구요. 스노클링을 기대하시는 분들은 마나가하섬에서 충분히 하시던지, 아님 그로토로 가시길... ^^

암튼 살짝 김새는 스노클링 후 낚시포인트로 가서 제대로 된 낚싯대를 바닷물에 드리운 후 낚시를 시작했는데... 배에 천장이 없고.. 별도의 그늘이 없어서 엄청 탑니다. 흑! ㅜㅠ; 모자를 써서 얼굴은 덜 타도.. 낚싯대를 잡고 있는 손등이 엄청 탑니다. ㅡ_ㅡ+;;; 

혹시 하실 분들은 손등을 가리셔요. 여름용 자외선차단 팔토시 같은 걸로... 아님 썬크림 잔뜩 바르시던지.. 따끔따끔 합니다.ㅋㅋ

기대만큼 물고기가 잘 잡히진 않아요.흑흑... 저희 탔던 배에 아이들까지 25명? 30명? 정도 됐었는데 어느 정도 사이즈가 되는 물고기는 3마리 정도 잡히고, 치어 크기의 작은 열대어 3~4마리..? 낚시 포인트를 4~5번 이동했는데 그랬답니다.

그러나...! 저는 잡았습니다. 이히히히히~!!! ^^ 고마운 물고기가 제 낚싯대를 물어줘서... ㅎㅎㅎ

투어가 끝날 때쯤 배 스탭분이 회를 떠주는데 저희가 잡은 물고기는 아니었고, 안쪽에서 미리 어느 정도 손질되어 있던 물고기를 꺼내서 회를 떠주었어요.

아마도 잡힌 물고기는 몇 마리 안 되고 사람은 많아서 그런 거 같기도 한데.. 제가 잡은 그 물고기.. 회로 먹으면 맛나다던데.. 참 아쉽기는 했다는... ㅜㅠ;



<셋째날> 정글농장투어 & 하지 못한 별빛투어(흑흑흑)


- 전날 마나가하섬에 호핑투어에... 다소 타이트한 일정을 보낸지라 이 날 정글농장투어는 오후로 신청했어요.

처음엔 단순히 타포차우산에 가기 위해 신청했는데 투어 코스인 제프리비치와 성당, 과일 취식 외에도 안내해주신 가이드분께서 이런 저런 말씀들을 재미있게 잘해주셔서 안 했으면 아쉬웠겠다~싶었답니다.

SUV 차량으로 돌과 진흙이 있는 길을 쿵쾅쿵쾅 가는 것도 나름 재미있었구요. 무엇보다 북부관광만 했다면 정말 살짝만 보았을 것 같은 사이판을 좀 더 깊이 들어가서 본 기분! 동부관광까지 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여행일정이 너무 투어로만 꽉 차는 것도 쉴 틈이 없을 것 같아서 아쉽지만 그건 다음 기회로 미뤄두었어요. 다음에 사이판에 다시 방문하면 그 땐 동부관광을 신청해서 해보려고 합니다. 꼭!


- 별빛투어... 끝내 우리에게 허락되지 않았던... 흑흑흑 ㅜㅠ;

개인적으론 선셋크루즈와 더불어 가장 기대했던 투어였는데 원래 신청했던 날은 만세절벽까지 갔다가 비가 내리고 별이 보이지 않아서 도로 내려왔구요.

넘나 아쉬워서 그 다음날 공항에 가기 전에 하려고 다시 신청했었는데 그 날 역시 날씨가 좋지 않아 투어가 취소되었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여기 "그날의 사이판"에 업로드된 별빛투어 하신 분들 사진을 보며.. 나도 저 사진 엄마랑 같이 남겨야~지! 하고 엄청 기대했었는데... 엉엉~ ㅜㅠ;

다음에 사이판 가면!!!! 꼭!!!!!!!!!!!! 꼭 다시 할겁니다!!!!!!!!!!!!!!  그 땐 반드시 할 수 있도록 여행 첫 날부터 신청을 해야겠어요.ㅋㅋ



<넷째날> O2spa(오투스파) 마사지

- "그날의 사이판" 직원분들께 죄송하지만... 후기가 모두 좋을 순 없기에... 솔직 소감을 적어봅니다. ㅡㅡ;;;

제가 아는 사람이 물어본다면 "비추"입니다.

여행 출발 전부터 이것저것 많이 검색해보고 여러 사람들이 경험한 내용에 대한 글들을 읽고 갔는데, O2스파 마사지에 대한 글은 그닥 많지 않았어요.

그럼에도 엄마와 함께 가기에 여행의 마지막날, 마사지로 피로를 풀면 좋겠다 싶어 추가 비용까지 지불하며 일부러 "핫스톤" 마사지를 신청했었는데요.

제가 읽었던 어떤 블로그 글에선 사장님이 "일본분"인거 같다...고 보았었는데 샵 주인이 바뀐 건지 중국분이더라구요. 사장님도, 마사지사분들도...

픽업 온 분 차를 타고 가서 받았는데... 안내받은 마사지실로 올라갔는데 베드가 엎드려 누웠을 때 얼굴이 바닥을 보게 되는 구조였어요. 뭐 천의 실밥이 풀려서 아랫쪽으로 늘어뜨려진 채 있는 건 그럴 수 있는데 나무바닥의 얼룩이 살짝 보이면서 뭔가 쾌적하지 않은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 일단 시작 전부터 좀 기분이 그랬구요. 2명의 마사지사분들이 참 보기 드물게 정말 일상복을 입고 계시더라구요. 제가 가보았던 여행지의 마사지샵들을 거의 유니폼이든 뭔가 복장을 갖춰입고 손님을 맞고 마사지를 해주시곤 했는데... 그건 그럴 수 있다.. 했는데...

그냥 옷을 벗으랍니다. 그 2명의 마사지사분들이 들어와있는 채로.. '이건 뭐지...?' 싶었는데 환~한 마사지실 안에서 마사지사분들이 보는 와중에 그냥 옷을 벗어야 해요. 굉장히 뻘쭘합니다. --;;; 그들은 옷을 입고 있는데 우린 보는 앞에서 속옷 하나 남기고 벗어야 하는 게...

어쨌든 그것도 그럴 수 있다...하고 마사지를 받는데...;;;

괜히 "핫스톤" 신청했어요. 마사지 시간 내내 전기밥솥 같은 것에 물이 담겨있고, 그 안의 마사지돌을 계속 데우는데 마사지사분이 막 저어서 소리가 큽니다.

대게는 마사지 받을 때 조용~, 고요~하고 잔잔한 음악 정도 흘러서 편히 쉬는 분위기 아닌가요? ㅡ_ㅡ;;

내내 그렇게 돌을 데워서 그 돌로 마사지를 해주는데 두어번 뜨거워서 엎드린 채로 "베리 핫!" 했구요. 그 분은 "오 쏘리~"하긴 했지만.. 온도도 제대로 맞추지 못해서 너무 뜨거운 돌을 맨 몸에 얹어준다는게 참... 그랬구요. 본인들도 그 돌을 손으로 잡느라 엄청 뜨거웠나봐요. "하~ 하~ 앗!" 하며... 어쩔 줄 몰라하는 거 같기도 하더라구요. 언젠가 받았던 참 좋았던 "라바스톤 마사지"를 기대했다가 너무 실망이 컸습니다.

또.. 제가 발목을 다쳐서 복숭아뼈 안쪽이 아직도 다 안 낫고 약간 부어있는 관계로.. 미리 얘기를 했었답니다. 여기 아프다고.. 만지지 말아달라고..

그런데 마사지사분... 자꾸 잊고 만집니다.. ㅜㅠ;;; 아파서 아~! 하면서 그 발을 들고 그랬더니.. "아아~ 쏘리~"하긴 했는데... 아프기도 아팠고 기분도 안 좋았지요. 도대체 자꾸 잊는 건지.. 주의를 안 기울이는 건지..


결론적으로... 웬만하면 열심히 해주신 마사지사분들께 팁을 당연히 드리는데 이 날은 팁을 드리지 않았구요.

엄마는 숙소로 돌아오자마자 찝찝해서 얼른 씻어야겠다고... 하셨답니다. 웬만하면 오일마사지를 받을 때 향이 좋다는 느낌을 받곤 하는데...

무슨 오일을 쓰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보통은 미리 설명도 해주고 그러는데... ;;;

픽업은 오시더니 드랍은 해줄 생각이 없어 보이길래 해달라고 요청하니.. 마사지샵 사장님인지 여자분이 남편분인지 어떤 남자분한테 급히 데려다주고 오라고 하는 거 같더라구요. 그렇게 숙소로 돌아왔는데... 110불(2인)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ㅜㅠ;


이렇게 안 좋았다고... 후기 게시판에 자세히 적는게 "그날의 사이판" 직원분들께 피해가 되는 건 아닐까... 걱정도 되지만 그래도 한 번 이런 경험을 했고, 이렇게 느끼는 사람도 있다는 걸 아셔야 다른 고객들도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실 수 있을 것 같아서 남깁니다.

단순히 알아보시는 것만으로는 어려울 거 같고.. 그냥 손님인 것처럼 한 번 받아보셔요. ㅡ_ㅡ;;;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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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를 제외하고는 정말~ 모든 투어 만족스럽고, 특히 궁금한 점이 있어 연락드릴 때마다 빠르고 친절하게 답변 주셔서 무척 좋았습니다.

따로 체크 안 해도 정확한 시간에 픽업 와주시고, 머무는 동안 뵙진 못했지만 참 든든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구요. 사이판 여행을 준비하는 지인이 있으면 "그날의 사이판" 소개하고 추천하려구요.

저도 다시 사이판 여행을 가게 된다면 당연히 다시 찾으려 합니다.


고맙습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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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사이판
안녕하세요~
호핑투어때 목소리 들었던 직원이에요~
투어 내용 중 마사지를 보고 딱! 생각이 났어요~ ㅎ
일반 오일이나 지압 마사지가 아닌 핫스톤 마사지 예약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고
그때 물어보실때 금액도 몰라서 제가 업체에 다시 물어보고 예약해드렸던 기억이 나요~
저희는 저희가 판매하는 모든 투어는 직원들이 자주 해봐요~
특히 마사지는 저희가 오투스파 마사지가 금액대에 비해 참 괜찮다라고 생각해서
올려둔건데...뭔가 일반 마사지가 아닌 다른 마사지는 쏭쏭님 후기를 다른 분들이 참고하셔서 알아서 예약을 자제해주실 것 같네요~ 업체 사장님께도 이런 부분들은 꼭 전달해서,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해야할 것 같아요~

아! 그리고 후기 중 마나가하 들어가실때 쏭쏭님 손목에는 종이띠가 없었던 이유는 나오실때 그 업체가 아닌 호핑투어로 나오셨기 때문이에요~ ㅎ 그 종이에 그 업체가 만날 시간이 적혀있답니다~^^ 없다고 하시니 직원이 아! 내가 잊어버렸나? 하고 확인했다가 본인 업체 드랍이 아닌걸 확인하고 다시 안해드린것 같네요~ ㅎ 차별한게 아니랍니다~^^

호핑투어 또한 최근 사이판에 3가지 업체가 서로 경쟁중이에요~ 쏭쏭님이 예약하실땐 지붕이 없고 지하가 있는 반잠수함이었는데, 최근엔 또 두 업체가 더 마나가하에서 바로 출발할 수 있는 호핑투어 대열에 합류를 해서~ 이 부분도 취향에 따라 고를실 수 있게 잘 설명을 해두도록 할게요~

무엇보다 어머님과 함께한 여행에 저희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서 영광이에요! 별빛투어를 못하고 가신게 저도 마음에 걸리네요 ㅠㅠ 오투 스파의 일도 있고~ 다음에 오실때 꼭 쏭쏭님 재방문이라고 알려주시면 저희가 별빛투어 서비스 해드릴게요!!! >.<

어머님께도 늘 건강하시라고 전해주시고 쏭쏭님도 2018년 한해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가까운 타국에서 기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귀하고 귀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댓글  
2018-01-16 08: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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